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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5518 /> 추경 합의 후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나서는 김태년 홍남기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찾아 추경 처리에 합의한 뒤 나오고 있다.  2021.3.24
    zjin@yna.co.kr/2021-03-24 22:21:55/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5518> 추경 합의 후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나서는 김태년 홍남기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찾아 추경 처리에 합의한 뒤 나오고 있다. 2021.3.24 zjin@yna.co.kr/2021-03-24 22:21:55/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여야가 24일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코로나 피해가 큰 소규모 농·어업인에 재난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고, 기존 일자리 사업 예산을 일부 삭감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24일 밤 국회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국회 예결특위 여당 간사인 박홍근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농민지원금 등 쟁점에서 타협점을 찾았다”며 “내일 오전 8시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여야는 경작면적이 0.5㏊에 못미치는 약 46만 농가와 이에 준하는 어업인 등에게 30만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추가하기로 했다. 이에 필요한 사업비는 약 1400억원 정도로 추산됐다. 이밖에 과수·화훼 농가, 학교급식 납품 농가, 외국인 노동자 인력지원, 버스업계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추가·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차 지원금의 전체 규모는 19조5000억원에서 20조원 이상으로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야는 적자국채 발행 액수를 9조9000억원으로 유지하고, 전체 추경 규모도 정부안 15조원에서 순증하지 않기로 했다. 일자리 관련 예산을 일부 삭감하고, 추가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농민신문 주희연 기자)

[출처] 농민신문 2021. 03. 24일자 :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3/24/HWSDQXJ77ZHQTGS3TPPJJ23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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