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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형 1년 보험료 19만원대 만 84세까지 가입 가능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 사업주가 가입…보장 든든

 

농업인안전보험 상품에는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과 <농작업근로자NH안전보험(무)>이 있다.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은 농작업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해를 중점 보장해주는 농민 특화 맞춤형 상품이다. 농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상품 유형은 크게 일반형(개인형·부부형)과 산재형으로 나뉜다. 산재형은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높은 대신 최대 2배의 보험금을 보장한다. 일반형(1형·2형·3형)은 1형→3형→2형으로 갈수록 보험금이 많아지도록 설계됐다.

고령층이 많은 농민의 특성을 고려해 일반형 1형 기준 만 87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료는 연간 9만8600~19만4900원(정부 지원 제외)이다.

주요 보장은 가입기간(1년) 중 농작업 재해나 질병으로 사망했을 때 유족급여금과 장례비를 지급하는 것이다. 산재형 기준 1억2000만원의 유족급여금과 1000만원의 장례비를 보장받는다. 올 9월부터는 ‘사망보험금 연장특약’이 추가돼 농민이 가입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사망해도 유족급여금을 받을 수 있다.

사망뿐 아니라 농작업 사고로 인한 장해도 대비할 수 있다. 우선 산재형 기준 하루 6만원을 지급하는 휴업급여금을 통해 입원 중 농사일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금전적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고도장해를 판정받으면 고도장해급여금(1억2000만원)과 재활급여금(3000만원), 간병인 고용을 위한 간병급여금(5000만원) 등도 받을 수 있다

농사일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장제비지원·재해사망·교통재해사망·재해골절 특약도 있다.

<농작업근로자NH안전보험(무)>은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가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다. 1∼89일까지 원하는 보험기간(일수)을 선택할 수 있다. 1∼2일, 3일, 4∼5일만 가입하는 식이다. 보험료는 기본형 1∼2일 기준 3100원이며, 61∼89일은 3만600원이다. 사업주가 고용한 근로자가 사고를 당했을 경우 가입일수에 상관없이 유족급여금(1000만원)·장례비(100만원)·고도장해급여금(1000만원) 등을 보장한다.

정단비 기자 welcomerain@nongmin.com

[출처] 농민신문 2020. 12. 23일자 기사 https://www.nongmin.com/plan/PLN/SRS/331001/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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